1 thought on “[조선일보][아무튼, 주말]한여름엔 창문 열고 가족 모두 모기장으로… 아이들 가운데 재우다 부모는 툭하면 뜯겨”

  1. 휴가가셨나봐요~~
    아무튼주말에 실린 공사님글을 재있게 읽고 있었는데 이번주 없네요ㅠㅠ 휴가 잘 보내시고 새로운 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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