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ought on “[채널A] “북한 기 살려준 판문점 쇼””

  1. 안녕하세요. 태 공사님! 북한체제가 남한처럼 변화시키는 가장 빠른 길이 뭐라고 생삭하심까? 북한에서 내란같은거 일어나지 않는다는거 태 공사님이 더 잘 아실것이고 미군의 군사작전도 불가능한거구요. 장기적인 제재는 비핵화의 해법이 분명한데 그 댓가가 엄청난 북한주민들의 희생뿐이고 정치적인 식견이 없는 북한주민들은 자기들이 받는 고통이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때문이라고 인식하고 잇슴다. 게다가 판문점미팅쇼를 비롯한 베트남회담,싱가폴회담등은 마치 ” 대국에 머리를 숙이고 기여서라도 백성들이 살아갈수있는 길을 열어주는자만이 진정으로 백성들이 따를수 있는 임금님이다”라는 어느 영화의 대사를 연상케 하고 있습니다. 물론 양키에게 머릴 숙이고 찾아다니진 않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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