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thoughts on “[조선일보][아무튼, 주말- 평양남자 태영호의 서울 탐구생활]김일성종합대 졸업생이 택시 운전사를 꿈꾼다”

    1. 수정하였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 자유롭게 생활하신다니 좋네요. 팬이고 많은 활동 기대합니다

  2. 선생님 통일을 위해 여러모로 애써주시고 깨우침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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