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oughts on “[한국일보][지평선] 끈질긴 ‘북한 퍼주기’ 논란”

  1. 최고의 대북전문가 입니다. 친북비판세력의 타박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실상을 알려주는 칼럼 감사합니다. 계속응원합니다. ^^

    1. 안녕하세요. 태영호 공사님 사무국입니다. 응원 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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