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oughts on “[VOA][특파원 리포트] 태영호 “북 동창리 움직임은 통상적, 당장 미사일 발사 가능성 희박””

  1. 태영호 전공사님. 제 부모님은 80세, 78세로 요즘 나라걱정에 잠들기가 힘들다고 하십니다. 어려서 한국전쟁, 처절했던 가난과 보릿고개를 거쳐 박정희대통령님 시기의 산업화와 발전을 눈으로 목격하신 분들이시니까요. 국운이 기울어가는것을 직접 보시는것이 무척이나 힘드신듯 합니다. 그런 부모님이 태 전공사님께 많이 고맙다고 하세요. 마음고생하실 공사님께 많이 미안해도 하십니다. 제 마음이 부모님 마음과 다르지 않습니다. 하여 공사님께 응원의 메세지를 남겨드리고 싶어요. 태공사님. 부디 몸조심하세요. 전면에서 활동하시는거 보노라면 많이 걱정되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공사님께서 애국의 마음으로 하시는 모든 활동이라는걸 알기에 일부러라도 근심을 접어두겠습니다. 공사님과 공사님가족분들 모두 몸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어떻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야할지 몰라 댓글로 남깁니다. 공사님. 영양제 많이 챙겨드시고요. 건강관리도 잘하시길 바래요~

    1. 안녕하세요. 태영호 공사님 사무국입니다. 공사님께서 응원 메세지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셨습니다.
      선생님도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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