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oughts on “[서울신문] [특파원 칼럼] ‘북한 사람=슈퍼맨’ 가설이 입증되려면”

  1.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어디에 질문할 수 있나요

  2. 안녕하세요…심적으로 응원하는 한 사람입니다. 태공사님이 블로그를 하신다는 것도 요번 언론에서 접하고 왔습니다. 간혹 트위터를 하시는것도 보긴 했지만 트위터보단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SNS도 반응이 많고 좋아야 할 맛이 나는데, 트위터는 태공사님과 정 반대되는 성향의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입니다(90프로가….) 그러기에 태공사님이 기이하다고 생각하다고 느낄수 있을겁니다 이에반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덜하지요. 생각을 해보시고 방향을 전환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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